고딩때는 내가 배운걸 확장하고 새로운걸 발견하면서 재미를 느꼈던 것 같음근데 지금 해석학 선대같은거 배우면서 내가 배운거를 뭐 한 번 써먹어보지도 못하고 그냥 정리 증명 이해하느라 급급한 것 같다삶에 여유가 찾아온다면 다시 제대로 책을 펼쳐보고싶음
개추
방학이 있자나
ㅋㅋㅋ난 학부 4학년때 수학 시작했는데 진짜 재밌었는데
?!
다들 글쓴이의 경험에 깊이 공감해서 이게 념글을 간거냐 아니면 양이모가 빵댕이를 찰지게 잘 흔들어서 간거냐 ㅋㅋㅋ
둘다
개추도치의 개추 - dc App
ㄹㅇ 개념이해만으로 힘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