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미적인데 왜 입델을 설명해야하는 문제를 연습문제로 쳐박아놓지 충분히 큰 n에 대해서 성립한다 이럴거면 진짜 입델 적어놓는게; 애들 이해시키기도 어렵고 엄밀하게 느껴지지도 않고 모르겠어
토마스는 입델 제대로 하는데... 나 입학하고 칼큘 들을 때 첫 수업이 입델 관련이었음.
아 그럼 걍 김홍종도 입델 박아놓으면 안되나 증명하라해놓고 입델은 부록같은디 박아놓고 진짜
그건 저자한테 문의해야지 거기 입델도 없냐. 밑에도 얘기했듯이 부경대학교 미분적분학 책에도 입델 내용은 있음.
있긴한데 부록에 박아놓고선 본편 연습문제에 극한비교 판정법 증명하시오 이러는중... 왜이러는거야 흑흑
스튜어트에 있긴 있는데 좀 날림이라 거기서 고생 좀 하더라
엡
김홍종 미적은 원래 각주로 입델 정의나왔어요. 시간이 지나고 교과과정 개편되면서 애들이 어려워해서 그런지 개정판 나오고부터는 사라지더군요, 책 맨앞에도 개정판은 더 쉽게썼다고 나와요.
우리 학교 자율전공 교재에도 입델 다루는데 강의중에는 관심 있는 사람만 따로 공부하라고 하고 한두문제만 설명해주고 시험에는 안낸다고 함 어차피 다 공대가서
스튜어트는 아마 어펜딕스에 있을걸 ㅇㅇ
스튜어트는 2장이 엡델인데 뭔 어펜딕스같은 소리를 하고 있어 - dc App
아 그르냐 미안 ㅇㅇ;
ㄹㅇ... 극한비교판정법 증명을 어케하라고 내는 거냐?
극한 정의를 아예 넣어놓거나 하면 이해라도 가는데 다른 판정법처럼 결과위주로 쓸거면서 문제로 놓는 이유를 모르겠음
엡실론 델타 안쓰고 증명하는 방법이 있는거 아닐까? ...???? 혹은 홍종이형은 서울대생이라면 수렴하는 수열은 수렴값과 수열의 차이가 충분히 큰 n에 대해서 ε-바운드를 갖는다는 걸 알고있을거라 생각한걸까...
엡실론 O 입실론 X
그냥 명칭차인줄 알았는데.. 두개가 다르게 정의되나요?
https://ko.m.wikipedia.org/wiki/Ε
"...
ε(그리스어: έψιλον 엡실론[*])은 그리스 문자의 다섯 번째 글자이며, 엡실론으로 부른다... "
그치만 엡델은 입에 안붙음 흑흑
본인좌 아웃풋 원탑... 수갤서 엡실론 무새해서 엡실론 지지자들이 늘어남 - dc App
나도 입실론이라고 부르는거 존나 이상하다고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