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땐 그냥 외웠던 것 같은데
뭐 간단하게 증명은 가능하지만 저걸 초등학교에서 증명을 하진 않았을 것이고
무슨 명분으로 저게 맞다고 한걸까? 저것도 무슨 공리가 필요한 거임?
자연수의 구성, 다음 수의 정의, 덧셈의 정의, 곱셈의 정의, 그리고 귀납 정리 덕분에.
페아노 공리계인가 거기서 나옴?
거기서도 설명할 수 있고. 아니면 더 근본적으로(?) ZF에서도 할 수 있고.
0+0+0=0+(0+0)=0+0=0
증명 자체는 0이 덧셈에 대한 항등원인거 이용하면 쉽게 되긴 하는데 아마 초딩 단계에선 이걸 엄밀하게 증명하지 않고 그냥 3×3=9, 3×2=6, 3×1=3 이렇게 숫자가 한 개씩 줄어들때마다 3씩 감소하니까 3×0=0 이렇게 배웠던 것 같음.
자연수의 구성, 다음 수의 정의, 덧셈의 정의, 곱셈의 정의, 그리고 귀납 정리 덕분에.
페아노 공리계인가 거기서 나옴?
거기서도 설명할 수 있고. 아니면 더 근본적으로(?) ZF에서도 할 수 있고.
0+0+0=0+(0+0)=0+0=0
증명 자체는 0이 덧셈에 대한 항등원인거 이용하면 쉽게 되긴 하는데 아마 초딩 단계에선 이걸 엄밀하게 증명하지 않고 그냥 3×3=9, 3×2=6, 3×1=3 이렇게 숫자가 한 개씩 줄어들때마다 3씩 감소하니까 3×0=0 이렇게 배웠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