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비나 현수교 방정식 말고..조금 더 심화적인 수학이 들어가는 건 없을까요?? 전공자의 입장에서 조언 부탁그립니다ㅠㅠ
댓글 7
황금비 -> 피보나치수열??
익명(126.241)2021-12-16 23:35
답글
그닥 관계가 없나
익명(126.241)2021-12-16 23:35
답글
감사합니다!
익명(117.111)2021-12-16 23:55
곡선의 곡률(dφ/ds, 단위길이 당 굽은 각),열률(dα/ds, 단위 길이 당 비틀린 각)→나중에 정역학≒재료역학≒고체역학할 때 빔의 굽힘(bending)과 비틀림(Torsion) 계산에 쓰임. 프루네-세레 공식으로 인 해 이 두 지표만 알면 빔의 변형을 예측할 수 있음(정역학에서 가속도 항 0 쓰는걸 실제에선 아니니까 안 없애면 탄성파 파동방정식됨)
황금비 -> 피보나치수열??
그닥 관계가 없나
감사합니다!
곡선의 곡률(dφ/ds, 단위길이 당 굽은 각),열률(dα/ds, 단위 길이 당 비틀린 각)→나중에 정역학≒재료역학≒고체역학할 때 빔의 굽힘(bending)과 비틀림(Torsion) 계산에 쓰임. 프루네-세레 공식으로 인 해 이 두 지표만 알면 빔의 변형을 예측할 수 있음(정역학에서 가속도 항 0 쓰는걸 실제에선 아니니까 안 없애면 탄성파 파동방정식됨)
빔이 무엇이며 빔의 변형을 예측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https://ko.m.wikipedia.org/wiki/%EB%93%A4%EB%B3%B4
참고하시고, 막말로 다리 지어놨는데 휘어서 강물에 침수되거나, 무너졌네요 헤헤 거릴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 하중을 견딜 때 발생하는 변형을 예측해야만해쇼
수학이 아니라 물리자너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