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가 좀 이해가 안가서 다같이 점수가 낮으면 그런갑다 하겠는데 평균보면 나만 못봄 이런경우가 꽤 있는 편인가? 과목은 미방이었음 내가 타과여서 공수도 1,2듣고 해서 미방은 진짜 쉬어가는 느낌으로 들었는데 점수가 예상보다 너무 안 나와서 시험도 그렇게 못 본거 같지 않은데 내가 그렇게 문제를 이상하게 풀었나.. 하.. 진짜 졸업하기 힘드네..
처음에는 이해안가는데 이의신청하면 실시간으로 개쪽당하고 납득당함
전체평균볼수있는데 처음 공개했을때보다 3점 오름 나도 중간때 점수 올림 부분점수로 엄청까던데 그 디테일을 모르니까 보완할수가 없음 이번에도 비슷하게 까인거 같은데 모르겠네 너무 답답
책으로 자습한 경우에 그런 경우 있음 교수가 수업한 표현 같은 걸로 안 쓰거나 그런 경우
그것보다는 디테일로 조진거 같네요... 수업을 열심히 듣는 스타일이라.. 계산을 말아먹었다던가
디테일에서 조금씩 까지다보면 어느새 굴러떨어져있음
열심히 하고 이점수면 걍 자살하는게 나을듯 다음생을 노려야겠다
근데 그래도 함 물어보는게 좋아요 조교도 사람이라 실수할 때 있음
수업 중에 설명이 안 된 내용 혹은 자명하지 않고 증명이 별도로 필요한 내용을 설명없이 사용했다거나 그럴수 있음. 어쨌든 생각보다 성적이 낮으면 본인이 작성하는 답안 방식이 수학과가 원하는 방식이랑 차이날 수도 있는거니깐 조교 찾아가서 질문하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