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은 자연수에 포함되어야 한다.
2. 0의 0 제곱은 1로 정의해야 한다.
3. 원주율은 원주/반지름으로 정의해야 한다. 약 6.28.
4. 선택 공리는 공리로 삼아야 한다.
5. 군은 (G,*) 쌍이 아니라 항등원도 포함하여 (G,*,e) 삼중쌍으로 정의해야 한다.
6. 두 집합의 union이 disjoint인 것과 두 집합의 disjoint union은 구분되어야 한다. 다른 기호를 써야 한다.
7. 적분상수라는 개념은 사라져야 한다.
8. 실수는 코시수열의 동치류들로 정의해야 한다.
9. 등호(=)는 집합론 수준이 아니라 술어논리 수준에서 정의되어야 한다.
10. 쌍곡다양체(hyperbolic manifold)를 정의할 때 complete는 넣지 말아야 한다.
다들 몇 개나 공감할지 모르겠음.
전부 다 내가 생각하는 꽤 합리적인 이유가 있긴 한데, 굳이 쓰진 않겠음.
적분상수는 왜
잘 정의되지 않아서.
1458은 지금도 저런거 아닌감
아닌 경우도 많지.
다른건몰라도 6은 맞지
8은 굳이 왜
별로 네가 붙이는 ~해야한다 에는 공감안하는데. 뭘 위해서 ~해야한다는말임?
그 이유를 안 썼다고 마지막 줄에 써있음.
공부나 더 해라 ㅉㅉ
반사!
반사! ㅎ
(G,*)가 그룹이란게 주어지면 e는 결정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