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과의 거리가 먼 전공일수록 수능을 무슨 대단한 지능이 필요하고 또 그 등급을 분류할 수 있는거라고 고평가 하더라 지식과 지능의 깊이를 체험해본 수준 자체가 그냥 다른거 같음 급식들이 인강 스타강사들 거의 신으로 숭배하는거랑 관련이 있을듯
지잡대새키 또 깝치노
수학 1등급인데 찔려서 바로 지무새 하나 울부짖노 ㅋㅋ
ㅋㅋㅋ 지가 찔려서 이러는듯
기초과학도 대학 나름이지 수능 못 보고 욕하는 건 존나 한심함
전공 상관없이 나이 문제 아님?
문돌이 석박사들도 저 수준이더라
ㄴ 그건 시대가 달라서 그 당시에 자기가 봤던 수능 초기의 인상을 가지고 말하는거 아니냐 그 시대엔 사교육이니 뭐니 없었고 고인물도 없었으니 낯설게 느껴졌겠지 지적으로도 뭔가 지 혼자 하는게 더 많을거 아님
ㄴ도대체 왜 그 때 사교육이 없었다고 생각하는지 의문인데 대한민국 사교육 역사는 오래됨. 그리고 옛날엔 수능도 아니고 본고사 연합고사. 또 도대체 왜 그 사람을 옛날 사람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사람 20대 중후반이다.
참고로 내가 글쓴이임 통피는 같은 엘지통피인데 시간 지났는지 바뀐거고
인강강사 신 ㄹㅇㅋㅋ
국어는 확실히 공부나 일상생활이나 업무생활에서 필요한 이해력 사고력 등이랑 밀접한 연관이 있다. 예술 감상의 영역에서도 그렇고. 다른 영역은 글쎄…
그리고 '대학수학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서 고평가하는 건지, 대학수학능력을 넘어서 연구능력 등까지 보면서 평가하는지에 따라서 다른 거 같은데. 고평가 집단과 저평가 집단에게 질문이 정확히 똑같이 주어진 거 맞냐
ㅇㅇ 똑같이 주어짐 전반적 평가로
입시판은 과외할거 아니면 빨리 뜰수록 좋은거임
이게 정확함 나도 겨자먹기로 1등급 찍고 그 뒤로 수능 뉴스클릭조차 안함 ㅋㅋ
이건 기초과학을 해서 그런게 아닐텐데 ㅋㅋ
그냥 둘다 잘하면 좋은거 아님?
잘하는게 많으면 많을 수록 좋지
고시공부하는사람도 그렇지 않음?
수능수학 이라는게 공대생들 기준에 맞춰졌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생각함? 수능수학이 어렵고 쉽고 그런걸 떠나서 수학과에서 논하는 그런거랑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긴 함
그딴걸 조사하는 조사도 있음? 이건 과학의 문제가 아니라 좀만 성숙한 사람이면 다 알텐데 그렇게 큰 지적 장애불이 있거나 격차가 존재하는 시험이 아닌거
그건 시대가 달라서 그 당시에 자기가 봤던 수능 초기의 인상을 가지고 말하는거 아니냐 그 시대엔 사교육이니 뭐니 없었고 고인물도 없었으니 낯설게 느껴졌겠지 지적으로도 뭔가 지 혼자 하는게 더 많을거 아님
대학교 졸업장 따면서 기초과학 공부했던 사람들은 수능 이딴거 ㅈ병신이라는거 깨달ㅇ았으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