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56c9b728ddf50826e115d1af8d9342be16a3b76bf522d1ba2e93210b45874eb146bac58843842bd83152ec782147f99ab4b

"우리를 위해 칸토어가 만든 이 낙원에서 그 누구도 우리를 내쫓을 수는 없다"

칸토어의 집합론을 옹호하면서 한 말인데
내가 칸토어면 부랄찢으며 울부짖을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