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국내 vs 해외 떡밥 나오면 주로 나오는 얘기 중 하나가 국내에는 연구자 수 자체가 적어서 제대로 공부할 수 없는 분야들이 많다는 거잖아.


그럼 역으로 '일부 분야에 한해서는' 국내에도 질적, 양적으로 연구자 풀이 충분한가? 그런 분야들이 어떤 분야들일까?


내가 거기 맞춰서 갈 생각을 한단 소린 아니고 걍 궁금해서.


주로 해석학 쪽일 거 같긴 한데 뭐 편미방, 확률론 같은 거 생각하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