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국내 vs 해외 떡밥 나오면 주로 나오는 얘기 중 하나가 국내에는 연구자 수 자체가 적어서 제대로 공부할 수 없는 분야들이 많다는 거잖아.
그럼 역으로 '일부 분야에 한해서는' 국내에도 질적, 양적으로 연구자 풀이 충분한가? 그런 분야들이 어떤 분야들일까?
내가 거기 맞춰서 갈 생각을 한단 소린 아니고 걍 궁금해서.
주로 해석학 쪽일 거 같긴 한데 뭐 편미방, 확률론 같은 거 생각하면 되려나?
대학원 국내 vs 해외 떡밥 나오면 주로 나오는 얘기 중 하나가 국내에는 연구자 수 자체가 적어서 제대로 공부할 수 없는 분야들이 많다는 거잖아.
그럼 역으로 '일부 분야에 한해서는' 국내에도 질적, 양적으로 연구자 풀이 충분한가? 그런 분야들이 어떤 분야들일까?
내가 거기 맞춰서 갈 생각을 한단 소린 아니고 걍 궁금해서.
주로 해석학 쪽일 거 같긴 한데 뭐 편미방, 확률론 같은 거 생각하면 되려나?
공대쪽은 몇 들어봤는데 수학은 모르겠네 IBS 연구단 있는 분야정도면 그래도 경쟁력있는분들이 많이 있지 않을까?
적고보니까 국내 조합론 너무 작다고 하던 친구말 생각나서 아닌거같기도 하고 모르겠네
그렇게 따지면 해외랑 비교해서 질적 양적으로 충분한 그룹이 없음. 그냥 하고싶은거 하는게 제일 나을읏
울나란 공대 몇몇 과말고 세계적으로 비빌수 있는 분야는 전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