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에 빌런들이 많아지는 것도 그 이유이고
물리도 거리감을 좁힐수 있는 교양서적과 각종다큐때문에 빌런들 많이 생김 특히 상대성이론 양자역학
수학도 빌런들은 매번 자기가 접할 수 있는 건만 얘기하지 0.9땡=/=1 이니 48/2(9+3)=2냐 288이냐 집합이 어떻고 논리가 어떻고 명제가 어떻고 그 이상의 수학은 모르니까 만날 저 얘기만 함


공부를 하고 그 얘기에 반박하는 형식이면 모를까 모두 설명해주기를 바라고 이해안되면 그냥 엉터리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