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저 두 과목은 이상하게 손이 안감. 진짜 정들게하려고 노력해도 마치 척력이 작용하는 것처럼 거부감이 들고 어느순간 기피하게됨.

예전에 고등학교때에도 공부 편식하던 습관이 있어가지고 고치고싶어서 노력한건데, 그냥 포기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