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는 고사하고 60년대에도 정신나가게 어려운 이론이 많습니다. 석사과정 학생이라면 4~50년대 논문의 이해는 적당히 challenging한 목표가 될 수 있겠네요. 다만 직접 보는건 추천하지 않는데, notation 등이 너무 후져서 시간낭비가 심합니다
70년대는 고사하고 60년대에도 정신나가게 어려운 이론이 많습니다. 석사과정 학생이라면 4~50년대 논문의 이해는 적당히 challenging한 목표가 될 수 있겠네요. 다만 직접 보는건 추천하지 않는데, notation 등이 너무 후져서 시간낭비가 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