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수학문제는
문제가 고민하고 하루쉬엇다고민하고
일주동안 고민해도 도저히 안풀릴때 해설을 참고하게되는데
이때 딱 하나 필요했던 발상
이거만 했으면 풀었을텐데 하는 것들을
따로 정리했는데
그냥 적어두고 이발상하면풀린다 암기하는게아니라
어떻게 이걸 떠올릴수있었을까에 대한 당위성부여도
치열하게 고민해주고 코멘트 남기는 식으로 해서 나름대로 흡수했는데
대학과정은 하늘에서떨어진 당위성0인 발상들
천지라길래 이런거는 공부를 어떻게해줘야됨?
일단 내기준에선 고등과정에서 당위성너무적었던 발상이
secx 적분을 갑자기 secx+tanx 분모분자 곱한후 치환적분하는거였음
(물론 이거없어도 부분분수로 풀리긴하는데, 저렇게 한다는게 보고 와어떻게햇냐 싶엇음.
근데 아마 이거는 오래전부터 삼각함수갖고 놀다가 알려진거라서 한번에 딱 한게 아니라는거에
그럴수도있곘다 싶었음)
- dc official App
연습문제 난이도에 따라 개념을 공부했더라도 바로 못풀수있는 문제가 대부분임
그러니 그런것들은 어떻게공부해줘야할까 - dc App
시간적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학부수준에선 걍 넘어가거나 솔루션을 먼저봄. 그럼 거기서 증명에 쓰인 idea만 가져가려고해
솔루션봐도 이런 생각을 어떻게하지? 할만큼의 idea도 있음
애초에 수능 기출 분석하듯이 대학교 교재 연습문제는 양도 많고 그래서 학기 내에 다 세세하게 보고그런건 불가능해
어쨌든 중간고사-기말고사를 보게되니 너가 공부하다보면 kose가 말하는것처럼 타협하는 방법도 알게될거야. 너가 열정이 있다면 방학때 복습하면서 타협했던걸 다시 보는거고
시험기간 말고 평상시에 하루정도 날잡고 고민해봤는데 진짜 도저히 모르겠다 싶은건 솔루션에 있는 idea 보면서 따라하는것도 좋다 생각함
흠 근데 솔루션 보는게 안좋다고하길래 또 어떻게해야될지 방법의 교집합이잇나궁금하네.... - dc App
솔직히 나도 앵간해선 솔루션 보는거 싫어하긴 하는데 필요하면 보긴 해야한다는 주의라서
"당위성 너무 적었던 발상이 secx 적분을 갑자기 secx+tanx 분모분자 곱한후 치환적분하는거였음" 이런거 천지다. 아이디어 외워야 하는건 어쩔 수 없이 외워야됨 하염없이 붙들고 있는다고 증명되는게 아니라서 타협도 필요하고 암기도 필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