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인데 선생이 도함수극한 존재안할수잇다면서
x²sin(1/x)보여줌..따로 얘기나누다가
다르부정리라는 명제를 줄테니 이거
고교과정으로 증명가능한데
관심있으면 해보라해서
이틀동안 끙끙대니까 됐다..
근데 증명해보며느낀건데

처음부터 맞다는 걸 아는 상태에서 할 수 있는
접근들?로 푼거같아서 증명이
맞다는걸 확신하는 작업이라는 느낌이드는데
명제가 맞다는거를 아는상태에서증명하는거랑
아예모르고하는거랑은 좀다를려나??

연구는 그럼 맞다고하고풀엇는데안풀리는게
"내가 능력이 부족해서 안풀리는지"
"틀린거라서 안풀리는건지"
구분을 어떻게해야되는거야??
궁금하네 이런거들 불확실성이랑 싸우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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