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딴에는 아주 높으신 지능들 누리면서 상대적 우월감에 젖어 살겠지만
그런식의 가치관으로 보면 학계에서 역으로 쪽주려면 쪽줄수 있는 사람이 있을수 있음은 물론이고
아무리 똑똑해도 역사에 남을 연구할 확률 매우 적음
심지어 학계 밖을 보면 일반인들은 그로센딕이나 세르 같은 사람들 이름조차 모르는데
아무리 잘나봐야 몇명한테나 인정 받는거겠냐
지적 우월감을 느끼기위해 공부하고 남한테 쪽주는거보단
탐구 그 자체, 그리고 남들과 그 결과를 공유하는 삶이 훨씬 행복하지 않겠냐?
정 깜냥 안되거나 유사 과학하는 애들 보면 무시하고 차단하면되지 왜 서로 불행해짐?
그냥 못생긴거 혐오하는거랑 같은 지능이 높은 애들은 저지능스러운 행동에 대한 내성이 약함 무논리와 비합리가 더 눈에 잘들어옴 어쩔수없음 걍 혐오스럽다는데 뭐어쩌겠어 나도 평범한어린이라 무슨느낌인지 모르렜지만 하여튼 그렇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