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선적분에 대한 공부를 했고


오늘은 곡면적분에 대한 공부를 했어요


곡면을 어떤 방식으로 정의하느냐에 따라서


적분 방법이 엄청나게 차이가 많더라구요


이쪽은 제가 가진 교재와 Apostol 교재가 큰 차이가 없어서


약간의 정리나 용어를 Apostol 교재를 통해 재진술 했구

연습문제는 Apostol 교재만 보는걸루 했습니다.


보통 함수하면 음함수 꼴로 표현하는데 이 때의 면적분은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고 해요.

선적분과 비슷하게 면적분은 곡면에 작은 평행사변형을 접해갑으로써 구하네요.

직관적으로 이전 내용들이 비슷하게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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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물리학적 용어로써 Flux라는 개념을 도입하는데 이때 단위법선 벡터 n이 추가가 되네요

Flux는 선속이라고도 하고 유출이라고도 부르는거 같은데 뭔가 통일되지 않은 느낌이예요

단위법선방향을 향하면서 면을 통과하는 물리량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거 같네요.

이 값이 (양)/(시간x부피)와 비례해서 물리학책에서는 유출 '밀도'로 쓰기도 한다고 하네요.

밀도가 질량/부피닌깐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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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방향은 n=n1이라 하면 n2=-n1은 n1과 평행하므로 n에는 양의방향 음의방향이

존재한다고 하네용.


그리고 이를 이용해서 평면에서의 곡면의 넓이역시 정의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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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면적분의 3가지 형태가 지나갔어요.


그런데 보통 곡면이라 함은, 곡면이 매끄러울 때 직교좌표계보다는 매개변수화된 표현을 많이 쓰나봐요.

u, v로 매개변수화 된 표현에 대해서의 곡면 적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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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렇게 정의하나봐요.

이때, wedge product는 곡면소의 변수를 함의하는 표현인 것 같아요.(잘 모르겠습니다)

Apostol에서는 벡터곱(외적)이라고 표현하기도 해서 함축적인 표현인 것 같아요.

기술은 어렵게 되어 있는데 막상 문제는 쉽게 풀려서

정리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문제로 적용해보고 거꾸로 이해하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한편 그린정리에는 다음 두 가지 시각이 존재하는데

근본버전은 아래에 기술된 버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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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divF와 curlF를 정의하고 그성질을 파악하면서

본격적인 다변수미적분학의 두 가지 특수한 형태를 소개해주네요

그 첫째가 stokes정리. 요약하면

곡면적분을 곡면을 둘러싸는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는 곡선을 통해 

계산할 수도 있다는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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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관점에서

면을 통과하는 어떤 물리량은 면이 포함된 어떤 다양체의 부피적분을 도입하여 계산할 수 있다

라고 하네요. 개인 학부생 입장으로 해석해보면... 면적분이 졸라게 어려운가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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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전부 정리했고

개념의 정의도 충분히 숙지했으며

예제도 충실히 정리했고

문제는 아직 면적분까지만 풀었습니다.


오늘 끝내자는 마음가짐으로 좀 달렸는데

그건 무리였네요

면적분 남은부분부터 발산정리까지의 연습문제는 내일 다시 도전해보는걸로 하겠습니다!

면적소, 선소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메차쿠차 엉망진창으로 당했던 1학년 시절을 돌이켜보니

왜 그리 못했는지 이해가 안될 정도로 직관적이고 단순한 정의였네요. (물론 계산이 단순하다는건

아닙니다만...) 미적분은 6일차가 마무리일 것 같네요~!


5일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