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의를 읽는다. (정의를 친구들에게 설명한다.)
2. 정리를 읽는다.
3. 정리를 증명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4-1. 정리를 증명할 수 없으면 해설을 필사한다.
4-2. 정리를 증명할 수 있으면 좋아한다.
5. 문제를 읽는다.
6.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7-1.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면 해설을 필사한다.
7-2.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면 좋아한다.
이것의 무한 반복인 거지?
1. 정의를 읽는다. (정의를 친구들에게 설명한다.)
2. 정리를 읽는다.
3. 정리를 증명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4-1. 정리를 증명할 수 없으면 해설을 필사한다.
4-2. 정리를 증명할 수 있으면 좋아한다.
5. 문제를 읽는다.
6.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7-1.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면 해설을 필사한다.
7-2.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면 좋아한다.
이것의 무한 반복인 거지?
학부수학 시험
또는 대학원 입학시험
이 프로세스를 위상수학, 선형대수학, 추상대수학, 해석학, 실해석학, 복소해석학, 수치해석학, 함수해석학, 미분방정식 ,미분기하학 10과목으로 1-2년 반복하면, 시냅스에 증명 아이디어들이 세겨지고, 대학원 입학시험 붙는 건가
10과목 시험 보는 대학원이 어딨노...
디렉토리에 설/카이 시험범위가 저장해뒀는데, 위에서 함수해석/미분방정식 빼고 8과목이던가... 완전 많던데...
서울대는 여러 과목에서 문제를 내는 대신 반타작 하면 붙고 카이는 해석, 선대만 필수고 대수 1, 2 중 택1, 위상과 미기 중 택1, 복소와 르벡 중 택1 해서 총 5과목만 보면 됨
이게 학부시험하고 대학원 입학시험까지만 통용되는 거면, 대학원하고 대학원 졸업하고 수학공부는 다른방식으로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