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차분히 시간을 들여서 써보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자면 호몰로지 대수나 미분기하 같은데서는 아이디어는 쉬운데 직접 써보면 지독하게 복잡하거나 지저분하거나 실수유발하는 문제들이 비일비재하거든요. (맞든 틀리든) 아이디어조차 생각하지 못하고 멍해진다면 본문의 흐름을 다시 한 번 파악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Crime(thecrime)2018-11-05 07:58
책 쓸 정도면 그 분야 전문가인 경우가 대부분이니까 저자한테는 당연히 쉬운 내용이지 뭐..
처음에는 차분히 시간을 들여서 써보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자면 호몰로지 대수나 미분기하 같은데서는 아이디어는 쉬운데 직접 써보면 지독하게 복잡하거나 지저분하거나 실수유발하는 문제들이 비일비재하거든요. (맞든 틀리든) 아이디어조차 생각하지 못하고 멍해진다면 본문의 흐름을 다시 한 번 파악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책 쓸 정도면 그 분야 전문가인 경우가 대부분이니까 저자한테는 당연히 쉬운 내용이지 뭐..
it is easy to che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