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자격을 얻기위해서 뭔가 새로운 발견을 해야한다는건데그게 곧 학문의 지평을 넓히는거라고 생각하는데그게 쉬운가? 어떻게 매년 박사학위가 배출되지?? 그 난이도에 따르면 박사학위는 아주 배출되기 어려운거 아닌가??
그니까 박사에서 5년씩 머리밀면서 구르는게 아닐까
그런가??
결국 어느정도 뛰어난 사람이 5년구르면 일률적으로 어느선 이상의 성과가 기계적으로 나온다는거?
난 운빨이 크다고 봤는데 그것도 아닌갑네
사실 선 이상의 성과라는것도 좀 애매하긴 한데 어느 분야를 가도 큰 그림뿐 아니라 조금씩 남아있는 문제들은 있긴 할거라서 그렇게 이상하진 않은듯
그정도의 문제도 안남아있으면 애초에 그쪽분야를 안갔을거고
박사가 ㅈ으로 보이냐
큰 문제를 푸는게 아니니까 매년 만명씩 배출되는게 아닐까
모든 박사 학위 논문이 유의미한 결과를 포함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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