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ε>0, ∃δ>0 s.t. 0<∣x−a∣<δ ⇒ ∣f(x)−L∣<ε 이 극한의 정의인건 이해했는데
∀δ>0, ∃ε>0 s.t. ∣f(x)−L∣<ε ⇒ 0<∣x−a∣<δ <-- 그럼 이건 극한의 정의가 될 수 없는건가요? 없다면 왜 그런건지 설명좀 부탁드립니다ㅠ
∀ε>0, ∃δ>0 s.t. 0<∣x−a∣<δ ⇒ ∣f(x)−L∣<ε 이 극한의 정의인건 이해했는데
∀δ>0, ∃ε>0 s.t. ∣f(x)−L∣<ε ⇒ 0<∣x−a∣<δ <-- 그럼 이건 극한의 정의가 될 수 없는건가요? 없다면 왜 그런건지 설명좀 부탁드립니다ㅠ
f(x)=sinx , a=0 , L=0 , 델타=pi/2 에서 엡실론을 어떻게잡아도 |f(x)-L|이 엡실론보다 작고 |x-a|가 델타=pi/2보다 큰 x가 존재함
감사합니다. 그럼 주기함수들 말고 역함수있는 놈들만 성립한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역함수 있어도 안돼요
x가 a에가까워지면 f(x)가 L에 가까워진다의 정의인데 f(x)와 L의 차이의 한계가 먼저나오고 x와 a의 차이의 한계가 나중에 나온다는점이 맘에안드는건가요
네 제가 엡실론 델타 논법을 처음 공부하는거라 고등수학에서 가르치는 극한의 정의랑 계속 상충되면서 헷갈리네요
아 애초에 저렇게 하면 f(x)값이 L에 가까워지면 x가 a에가까워지는걸 극한으로 정의하겠다는 개소리가 되겠네요. 이렇게 이해한게 맞는지 확인좀 부탁드려요ㅠ
네 기존정의도 잘 곱씹어보셈
아니 함수라는걸 알면 그렇게 정의하는데서 그 어떤 실익도 안생긴다는걸 알텐데..
좀만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면 안될까요.. 멍청해서 죄송합니다ㅠ
함수 자체가 input x에 대응되는 output f(x)를 주는건데∣f(x)−L∣<ε ⇒ 0<∣x−a∣<δ 를 찾는건 뭔가 함수의 개념이랑 안 맞지
f(x)가 연속이면 저게 맞는거 아닌가 싶을 수 있는데 극한은 함수가 연속이 아니어도 충분히 다를 수 있고
그럼 연속이고 역함수가 존재하는 경우면 저 조건으로 극한이 존재하는걸 증명하는게 가능할까요
꺼무위키 "이 논법은 극한의 존재성을 논하는 것이지, 극한값을 찾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이 설명 보고 이해했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