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절의 마지막 남은 부분을 풀어보고
4장 행렬식을 시작합니다.
행렬식도 미적분 시간에 Jacobian구하기 위해 수업시간에 공부해서
'계산'에 관련된 것들은 할 줄 압니다.
4.1절은 2x2행렬의 행렬식을 가르쳐주네요.
행렬식은 선형사상이 되진 못하지만, 특정한 상황에선 선형사상이 될 수 있음을 말해주네요.
또 평행사변형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미적분 시간에 벡터곱을 배워서 평행사변형의 넓이를 구했었는데 전적으로 같은내용인 것 같습니다.
4.2절은 nxn행렬의 행렬식을 가르쳐줍니다.
학교 노트에 있는 내용이랑 크게 다를바 없어서
그냥 학교 노트에 있는걸로 정리~!!
행렬식을 계산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인 것 같네요.
계산 실수가 몇 번 나와서 너무 헤맸습니다.
(-1)^(i+j)부분이 자꾸 안익네요 ㅋㅋ..
학교 선배노트에는
어떤 행 또는 열을 선택하는가와 상관없이,
선택된 행 또는 열에 있는 각 원소와 대응하는 여인수의 곱을 모두 더해서 얻은 수는 항상 같다.
가 정의로 되어있는데 friedberg교재는 보조정리화 되어있고, 그걸 증명하네용.
슬슬 증명의 수준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4.2,4.3,4.4절에 걸쳐서 이 내용이 꽤나 중복되어 언급되네요.
4.2장의 연습문제들은 위의 내용들을 이용해서 행렬식을 계산하도록 하는데
예제를 보면 대부분 대각행렬이사 삼각행렬화를 시킨 후 대각성분들의 곱으로 행렬식을 풀더라구요.
위의 정리는 행렬식 내부에서 적극적으로 연산을 수행하여 대각행렬이나 삼각행렬을 만들기 위한 기반이 되는 정리입니다.
4.3장은 행렬식의 성질이네여
행렬식의 덧셈과 달리 곱셈은 잘 쪼개어지네용.
증명이 쉽지는 않습니다.
선배노트를 보니 학교 중간고사에 항상 나왔다네요... 그렇군...
그다음 Cramer법칙이 나옵니다.
연립일차방정식의 해를 구하는 특별한 방법이라네요.
정수계수인 연립일차방정식의 해를 구할 때 유용하답니다.
그런데 계산량 자체가 더 많다고 하네요. 주석으로
Thus Cramer’s rule is primarily of theoretical and aesthetic interest, rather
than of computational value.
라고 하는것을 보니 약간 참고사항으로만 알아두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평행육면체의 부피를 구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연습문제에 돌입하는데 정의들이 갑자기 또 쏟아지네요.
Nilpotent, Skew-Symmetric, Orthogonal, Unitary 등등이 나와줍니다.
11번까지 풀었고
13번은 오늘 풀어보겠습닏.
요새 조금 육체가 지쳤는지
운동을 좀 해야겠어요
어제도 집에들어와서 쓰러졌는데
눈떠보니 아침이네요 -_-
6일차 끝
det는 곱셈으로 쪼개진다기보다 1차원선형함수의 합성인거로볼수있음. 2차원의경우 두 선형사상(2×2행렬) f,g : R×R-> R×R에 대해서 det(g•f)= det(g)det(f)인데 det(g), det(f)가 1차원 선형함수R^R -> R^R ( ^은 외적exterior product 이고 R^R은 1차원벡터공간)라서 함수합성이 곱셈으로 된거
https://math.stackexchange.com/questions/21614/is-there-a-definition-of-determinants-that-does-not-rely-on-how-they-are-calcula
행렬식을 군을 이용해서 정의하기도함. 행렬식 정의 동치표현이 여러개 있을거임. 행렬식이라는 것은 선형사상간의 단위변화에 따른 보정치 같은개념임. 원₩과 달러$를 1:1로 교환하지 않고 몇배를 보정해주잖아. 행렬은 벡터공간들 간의 함수같은 거라서 단위변환을 좀 공부해야함. 단위라고 표현하긴 했는데 기저 변환하는거 말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