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다 푸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함(특히나 Folland 같이 챕터당 연습문제가 70개씩 달려 있는 책 같은 경우에)

따라서 선별해서 풀 필요가 있는데,
뭔가… 쉬운 건 쉬우니까 개념 복습한다는 느낌으로, 어려운 건 어려우니까 왠지 알고 넘어가야할 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꼭 풀어야 할 거 같음…

이 판단을 어떤 기준으로 다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