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화(abstraction)를 한다고 들었는데 이거해서 뭐하는건가요?
역원이 있는 덧셈을 다룸. 간단한 응용으로는 mod p의 계산과 정수론 / 각종 대상의 '대칭성'(군의 작용에 대한 불변성) 등을 분석하는 데 쓰임. 연속적인 좌표 변환, 다면체, 다항식의 근, 호모토피와 호몰로지, ...
대수학에서 환, 체, 가군 등 공리적으로 정의된 추상적인 대상을 다루기 위한 기반이 됨
간단한?
그냥 군론이라고 하면 말 그대로 group에 대해서 깊게 다루는데 보통 finite group의 성질에 대해서 깊게 다룸
군론 공부하다보면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 group이라는게 되게 간단하게 정의된거 같은데 아름다운 성질들이 엄청 많음
벡터공간에 비하면 훨씬 추상화된 대수구조임. 여러 성질들을 잃는 대신에 거의 모든 대수구조의 기반이라 광역적으로 적용되는 성질을 알수있음
답변 감사합니다
역원이 있는 덧셈을 다룸. 간단한 응용으로는 mod p의 계산과 정수론 / 각종 대상의 '대칭성'(군의 작용에 대한 불변성) 등을 분석하는 데 쓰임. 연속적인 좌표 변환, 다면체, 다항식의 근, 호모토피와 호몰로지, ...
대수학에서 환, 체, 가군 등 공리적으로 정의된 추상적인 대상을 다루기 위한 기반이 됨
간단한?
그냥 군론이라고 하면 말 그대로 group에 대해서 깊게 다루는데 보통 finite group의 성질에 대해서 깊게 다룸
군론 공부하다보면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 group이라는게 되게 간단하게 정의된거 같은데 아름다운 성질들이 엄청 많음
벡터공간에 비하면 훨씬 추상화된 대수구조임. 여러 성질들을 잃는 대신에 거의 모든 대수구조의 기반이라 광역적으로 적용되는 성질을 알수있음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