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로 전과했음
하지만 옛연인과 인연을 끊는건 힘든 일이였어
통계에겐 비밀로 하고
수학과 가끔만나는 중임
수학과시절 가장 나를 흥분시킨 녀석은
아르젤라아스콜리와 티코노프 정리였지
파라컴팩트단원의 덮개이자 국소유한인 세분을 구성하는 기술도
내 성욕을 자극했어 반면 대수학의 기법들은 아무런 감동이 없었지...
지금은 제크로 집합론을 공부중인데...
아마 6개월동안은 코딩공부를 안할거같아...
그래서 수학을 한권더 공부하려고.....
내취향을 생각한다면 어떤 책을 추천해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