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찾아낸 느낌? 이라해야하나 그런 류의 정리들이 되게 많은데 이런건 대체 어떻게발견한걸까 싶노.. 배우는입장에서야 판 다 깔아주고 증명까지 친히 써주니까 따라가는건 할만한데 이런걸 처음 쌓아올린 사람들은 대체 뭐하는 미친놈들일까 그저 신기하기만함 내가 음미 ㅈ도 안하면서 무지성으로 대충공부한건가 싶기도하고 그러네
선대는 딱히? 복소해석이 ㄹㅇ임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