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학,물리학:절친한 친구 부랄친구이며

서로가 힘들때 술한잔 하면서 위로해줌
부조금 20만원 내는 사이임

철학:친구호소인 자신이 수학과 굉장히 친하다며
일방적으로 주장하지만
수학은 별관심이 없는듯

Cs:수학의 여자친구임 데이트폭력에 시달려
통계와 불륜을 시작하여 인공지능을 낳게됨
문제는 인공지능이 수학의 아들인지
통계의 아들인지 모르는 상황

급식같음? 근데 급식맞아서 타격없당ㅋ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