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과 출신들이 pde를 이용해 금융권으로 진출을 많이한다는데
금융의 본질은 영업  아닌가?
은행 증권 보험 카드 등등 실적좋은 영업사원이 짱먹는곳으로 알고있는데
수학과출신들이 pde로 금융권을 지배한다는게
와닿지가 않음
내가 금융쪽 공부는 안해봤지만 금융수학도 대체로
상위권대학에 편중되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