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을것같긴한데 있으면 보통 수학과는 어떤식으로 준비함
[일반] 여기 데이터사이언스쪽 생각하는 사람있음?
익명(175.223)
2022-02-02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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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수학 연구실 ㄱㄱ
한번찾아봐야겠다
컴공과 전과나 컴공과 대학원
역시 컴공이 답인가
데이터분석 이거 다 허구임 솔직히 분석능력은 별 경쟁력없음
허구라는게 어떤 의미임?
한마디로 입터는 직업이라는거지
? 아님
그냥 문과 정치인들처럼 코에걸면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범위도 애매하고 지들이 전문가인양 행세하는 키워드 장사하는 입털이 직업중에 하나
데이터분석이 아니라 데이터를 적재 관리하는 컴공이 더 낫지
뭐래.. 예측 모형과 원인결과 모형이라고 아나? 이론이 있어야지.. ㅋ
그냥 경영과 사회과학의 영역이거나 컴공과의 데이터관리 영역이지 이걸 학문화할 영역은 아니지
나도 데사쪽으로 옴 근데 데사 범위가 너무 넓어서... ml도 데사의 일부분이니
전문적인 일이 아니고 겉만 번지르르한 직업이고 그러다보니 전공무관으로 막 갈아넣는 경우가 많음 지금 키워드 장사때문에 조금 대접받는지 몰라도 절대 오래갈직업은 아님 대우받으려면 공무원이나 전문직하거나 기업을 가더라도 자기분야가 명확한 분야가 좋은것같음 예를 들어 프로트 개발 백앤드 개발 등등
어떤분 블로그를 본 기억이 있는데 A라는 현상으로 B라는 결과를 도출해내는데 그냥 간단히 이거네 할수있는결과를 억지로 Ml써가면서 며칠 고민하다가 B라는 결과로 통치는 일이 비일비재하는 기업 입장에서도 유행이라서 뽑았는데 포지션이 되게 애매한경우가 많음
조선인들 특징이 새로운 멋져보이는 키워드 나오면 우르르 몰려가는 경향이 있음
내가 볼때는 사람들이 사기치는 직업이라 말하는 사이비종교인 정치인들하고 맞먹는 사기꾼직업임 숫자로 사기치는 직업임
헐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넘버 크런처란 책이 나온지도 10년이 되간다. 와인 감별사보다 와인 재배때의 기후로 와인의 가격을 더 잘 예측할 수 있다고 ㅋㅋ 회사에서 어떻게 활용하느냐와 별개로...
그럴듯한 이론이 있다해도 기업에서 굉장히 애매한 포지션인것은 변함없음 구글 유튜브 넷플릭스 네이버 같은곳이면 몰라도
일도 포지션도 애매해서 데이터사이언티스트들이 무슨일하는지 대답할수있는사람 몇이나될까?
생겨나고 뽑기 시작한지 얼마 안됬다는것은 검증도 안되고 또 동일업종임에도 뽑는회사도있고 안뽑는회사도 있다는것은 그만큼 포지션이나 업무가 엄청 애매해서 뭘 하려는지 뭘 시킬지도 모르는거지
일례로 한전을 예로들어보자 빅데이터 유행이라고 빅데이터쪽 사람 여럿 뽑았더만 지금 뭐하는지도 모르고 뭘 시켜야하는지도 몰라서 위태위태 하다더라 걍 높으신 경영진이 키워드에 휘둘려 뽑은거라는데 대부분 이런식이지
10년전에 3D라고 기피하던 개발자 현재 구인난이다. 경영진이 헛발질 하는 거를 미래가 없다고 하면 안 되지... 미래에는 데이터가 석유다라는 말도 모르나. 닷컴버블에 수많은 IT 회사가 쓰러졌다고 IT가 미래가 없는 거도 아니고.. 뭐.. 사실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지만 100에 80 이상이 미래의 주류 내지는 유망 산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자기가 뭐하는지 모른다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는 건... 쫌 아니지...
내가 뭐하는지 모르다고한게아니라 거기 사람들이 그러더라고임 데이터가 미래다 이딴 개소리에 휘둘리는 사람은 아니리라 믿어 데이터를 분석한다는게 넷플릭스같은곳에서 추천하는거 그거에 좀 유용할지몰라도 오만간데 키워드장사하는게 과연 제정신인지 궁금하네 입터는 사기꾼이지
회사 규모가 작으면 효율이 낮을 수도 있지.. 근데 한전 같은데서? ㅎㅎ 구글이 RL써서 전력 아꼈다고 신문에도 나고 그랬어 거기 사람들이 뭘 할지 모르는 거면 유능한 인재가 아닌 거지... 대우를 잘 안 해줘서 인재가 안 갔거나... IT 사람들 홀대하던 옛날이랑 비슷한 거지... 솔까말 엄청 비싼 사람 가지고 오면 뭘 해도 하기 마련임.. LG는 나름 한다던데.. 한전처럼 필요하면 데이터 가져올 수 있고, 비용 대비 효율이 날 수 있는 곳에서 그런 그냥저냥 인력 가지고 그런 소리하니... 한심이네...
아는만큼 보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