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한두달 하면 될걸? 그냥 발상적이라 힘들었거나 아니면 진짜 재능이 없나보지. 근데 전자 일 가능성이 훨씬 큰거 같은데.
익명(118.235)2022-02-02 23:32
답글
저런 각돌리는 문제는 그냥 특수각 맞추는 문제임. 정삼각형, 이등변 삼각형 이런거 염두에 두고 하면 대부분 풀림. 뭐 저렇게 단순하지 않은 문제도 훨씬 많긴 하지만
익명(118.235)2022-02-02 23:33
답글
저런 발상은 딱히 무슨 논리적인 근거라도 있는 발상임? 저런 발상 보면 논리가 너무 없이이것저것 긋다보니까 우연히 나오는거 같은데.
익명(58.143)2022-02-02 23:34
답글
영재고 준비 하는 얘들도 대부분 저런거 처음에 막 배우자마자 딱 증명 하는게 아니고 공부하면서 감 잡고 그러고 하는거지. 그니까 영재고 준비하는 얘들도 어려워하는건 맞아도 오히려 반대로 생각하면 어려워한다고 안되는건 아니라는거임. 논증기하가 창의성이 중요한 분야는 맞는데 수능도 비슷해서. 보조선 긋고 하는건.
익명(118.235)2022-02-02 23:35
답글
KMO 보조선에 논리적인 근거가 가장 적은 분야맞지? 다 감에 의존하는
익명(58.143)2022-02-02 23:37
답글
내가 느끼기론 원래 기하문제는 좀 비비는거임. 발상적이라는게 그래서 나오는거고. 근데 못할 건 아님. 저렇게 비비는 것도 규칙이 있어서. 계산할 수 있는 특수각 만들어주고 뭐 각돌리기 할 때 원이 중요해서 공원점 찾는거 뭐 이런 것들.
익명(118.235)2022-02-0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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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유형과 틀로 걍 비비면서 맞춘다는거지? 문제 풀떄마다 아 뭔가 명확한 논리와 필연성 보다는 이것저것 해다보니까 나오네 이런 느낌을 받았는데 당연한건란거지?
익명(58.143)2022-02-0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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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 근거가 적은건 아닌게 결국 증명을 적는게 핵심이고 그거 때문에 영재고 얘들이 열심히 공부하는거임. 보조선 긋는건 아이디어를 찾는거고. 그걸 논리적으로 풀어서 증명까지 적어야하니까. 수능같이 답 띡 적고 맞고 틀리고 하는 건 아니니까. 논리적인 건 비슷하다 볼 수 있지. 차피 증명을 적는건 어디다 똑같으니가
익명(118.235)2022-02-02 23:41
그 책은 솔직히 어려운 문제 별로 없고 익숙해지면 누구나 쉽게 풀 듯? 수능 기하는 그냥 쉬운거고
이해원이라는 수능 수학에서는 정점을 다다른 사람도 처음할떄 그냥 존나 발상적이서 gg쳤다는데 수능 기하가 완벽하다는 사람이 평기아가 무난해질려면 얼만큼 해야하냐
익명(58.143)2022-02-02 23:29
답글
개인적으로 수능수학에서 정점이니 뭐니 하는게 이해가 안가네
익명(175.223)2022-02-02 23:32
답글
전국 만점자 28명 시험에서 만점이면 대단한거 아니냐
익명(58.143)2022-02-02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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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o 금상도 전국에서 그쯤 될텐데 그럼 금상받은 사람도 정점이라고 불러도 됨?
익명(175.223)2022-02-0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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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O내에서는 정점중하나라고 할말하지 않냐
익명(58.143)2022-02-02 23:37
수능 수학이 대단한 발상을 요구하는 시험은 아니잖냐.. 애초에 시험이 문제당 많아야 5~10분내에 빠르게 풀게끔 디자인 되어있는데. 경시대회는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을 쏟게끔 디자인되어있고, 연구는 그보다 훨씬 많은 시간을 써야하는 것이지. 걸린 제한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약간의 상관관계는 있어도 아예 다른 영역이라 봐도 무방한데 왜 그걸 비교함.
익명(77.103)2022-02-03 01:31
답글
서로 다른 영역이니 수능 잘한다고 아무런 연습없이 경시문제 잘푸는것도 아니고, 반대로 경시문제 잘 푼다고 아무런 준비없이 수능점수가 잘 나오는것도 아님. (서로 어느정도 상관관계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엄청 치켜세울 필요도 없는게, 수많은 사람들이 시도했어도 안 풀린 난공불락의 난제도 아니고 인간의 이해의 범주 내에 있는것들임.
익명(77.103)2022-02-03 01:35
답글
그리고 위에서 발상에 대해서 언급을 했는데, 발상을 하는 과정이 항상 논리적인 흐름을 통해서 나오는게 아니라, 이것저것 열심히 시도하다보니 나오는 경우가 더 많다. 이런것까지 논리적인 부분을 바라지는 말기를. 이런 직관이나 발상은 경험(수많은 연습의 결과라 할수있겠네)에 의한것들이 많다.
원래 익숙치 않으면 힘들지
] KMO 기하가 수능 기하보다 훨씬 어렵지?
느낌이 다른거지 수능 잘하는 친구들은 그래도 어느정도 잘 하지 않을까?
평면기하의 아이디어는 그렇게 어려운 책 아니라 계속 하기만 하면 괜찮을거 같은데 막 그렇게 넘사벽 이런 느낌은 절대 아님
보통 영재고애들은 평기아 수준 발상들이 자연스럽게 될떄까지 보통 1년만 그것만 학원가서 주구장창 파야된다던데
이해원이라는 수능 수학에서는 정점을 다다른 사람도 처음할떄 그냥 존나 발상적이서 gg쳤다는데 수능 기하가 완벽하다는 사람이 평기아가 무난해질려면 얼만큼 해야하냐
영재고 준비하는 얘들이 다 그거에 쩔쩔매는건 아님;; 오히려 그걸 잘하니까 영재고 준비하는거지. 애초에 학원 들어가는 시험에 저런 문제 몇개나옴.
https://www.youtube.com/watch?v=s_VhFrvqGpU
이정도 발상은 몇수앞을 예측해여 나오는 발상임?
걍 한두달 하면 될걸? 그냥 발상적이라 힘들었거나 아니면 진짜 재능이 없나보지. 근데 전자 일 가능성이 훨씬 큰거 같은데.
저런 각돌리는 문제는 그냥 특수각 맞추는 문제임. 정삼각형, 이등변 삼각형 이런거 염두에 두고 하면 대부분 풀림. 뭐 저렇게 단순하지 않은 문제도 훨씬 많긴 하지만
저런 발상은 딱히 무슨 논리적인 근거라도 있는 발상임? 저런 발상 보면 논리가 너무 없이이것저것 긋다보니까 우연히 나오는거 같은데.
영재고 준비 하는 얘들도 대부분 저런거 처음에 막 배우자마자 딱 증명 하는게 아니고 공부하면서 감 잡고 그러고 하는거지. 그니까 영재고 준비하는 얘들도 어려워하는건 맞아도 오히려 반대로 생각하면 어려워한다고 안되는건 아니라는거임. 논증기하가 창의성이 중요한 분야는 맞는데 수능도 비슷해서. 보조선 긋고 하는건.
KMO 보조선에 논리적인 근거가 가장 적은 분야맞지? 다 감에 의존하는
내가 느끼기론 원래 기하문제는 좀 비비는거임. 발상적이라는게 그래서 나오는거고. 근데 못할 건 아님. 저렇게 비비는 것도 규칙이 있어서. 계산할 수 있는 특수각 만들어주고 뭐 각돌리기 할 때 원이 중요해서 공원점 찾는거 뭐 이런 것들.
정해진 유형과 틀로 걍 비비면서 맞춘다는거지? 문제 풀떄마다 아 뭔가 명확한 논리와 필연성 보다는 이것저것 해다보니까 나오네 이런 느낌을 받았는데 당연한건란거지?
논리적 근거가 적은건 아닌게 결국 증명을 적는게 핵심이고 그거 때문에 영재고 얘들이 열심히 공부하는거임. 보조선 긋는건 아이디어를 찾는거고. 그걸 논리적으로 풀어서 증명까지 적어야하니까. 수능같이 답 띡 적고 맞고 틀리고 하는 건 아니니까. 논리적인 건 비슷하다 볼 수 있지. 차피 증명을 적는건 어디다 똑같으니가
그 책은 솔직히 어려운 문제 별로 없고 익숙해지면 누구나 쉽게 풀 듯? 수능 기하는 그냥 쉬운거고
그리고 수능기하는 논증기하가 아니고 그냥 공간지각이랑 계산이잖아
수능 기하도 보조선 긋고 논증기하적으로 닮음찾고 하는거
똑같음
수능에서 보조선 그려야되는건 대놓고 그려주세요 하는거밖에 없더만 ㅋㅋ 그런것도 보조선으로 침?
ㅇㅇ 훨씬쉽긴함.
이해원이라는 수능 수학에서는 정점을 다다른 사람도 처음할떄 그냥 존나 발상적이서 gg쳤다는데 수능 기하가 완벽하다는 사람이 평기아가 무난해질려면 얼만큼 해야하냐
개인적으로 수능수학에서 정점이니 뭐니 하는게 이해가 안가네
전국 만점자 28명 시험에서 만점이면 대단한거 아니냐
kmo 금상도 전국에서 그쯤 될텐데 그럼 금상받은 사람도 정점이라고 불러도 됨?
KMO내에서는 정점중하나라고 할말하지 않냐
수능 수학이 대단한 발상을 요구하는 시험은 아니잖냐.. 애초에 시험이 문제당 많아야 5~10분내에 빠르게 풀게끔 디자인 되어있는데. 경시대회는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을 쏟게끔 디자인되어있고, 연구는 그보다 훨씬 많은 시간을 써야하는 것이지. 걸린 제한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약간의 상관관계는 있어도 아예 다른 영역이라 봐도 무방한데 왜 그걸 비교함.
서로 다른 영역이니 수능 잘한다고 아무런 연습없이 경시문제 잘푸는것도 아니고, 반대로 경시문제 잘 푼다고 아무런 준비없이 수능점수가 잘 나오는것도 아님. (서로 어느정도 상관관계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엄청 치켜세울 필요도 없는게, 수많은 사람들이 시도했어도 안 풀린 난공불락의 난제도 아니고 인간의 이해의 범주 내에 있는것들임.
그리고 위에서 발상에 대해서 언급을 했는데, 발상을 하는 과정이 항상 논리적인 흐름을 통해서 나오는게 아니라, 이것저것 열심히 시도하다보니 나오는 경우가 더 많다. 이런것까지 논리적인 부분을 바라지는 말기를. 이런 직관이나 발상은 경험(수많은 연습의 결과라 할수있겠네)에 의한것들이 많다.
그렇군 나는 이런 대답을 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