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못해서 졸업하고 바로 대학원은 못가지만..(아마 한 학기 따로 더 공부하고 후기를 노리게 될 거 같음)어쨌든 졸업 전 ~ 대학원 입학 전에해두면 좋은 경험 같은 게 있을까요이번학기가 막학기라..
전 그렇게 쉬어본 일이 별로 없어서.. 어차피 언젠가는 해야할 영어공부를 해두는 것도 괜찮겠네요. 수학의 길은 잠시라도 쉬면 힘들어지는 길.. 이라는걸 지금 제가 느끼고 있어서.
교수들 연구분야 알아보기+ 텝스등 치울거 있으면 빡세게 치우기? 나도 아직 좆밥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