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학문에서 어떤 경지까지 가는건 그때까지 인생을 완전히 바쳤다는 이야기. (물리학을 취미로 하던 뉴턴같은 천재도 있기는 하지만.. 이런 극단적인 천재는 일단 예외로) 어느 정도 업적을 이루면 놓는 경우가 많다더라. 특히 노벨상 수상자들. 다른 학문이던 아예 다른 직업이든 전업하거나 노는 경우 많다더라. 충분히 이해도 가고.
ㅐㅐ(182.228)2022-02-10 12:11
뭐 하나 크게 빗고 있는거 아닐까?
익명(223.42)2022-02-10 12:20
이제 자기는 연구만 할 짬이 아니다 하고 교육 및 후학 양성에 더 힘을 쏟는 경우도 많은듯
익명(220.70)2022-02-10 13:44
좋은 연구하는게 쉽지 않음. 문제를 오래 붙잡고 고심하는 인내도 필요하고 정말 인생을 바쳐야하는건데, 이걸 수십년간 지속하는게 인간적으로 힘들고 어렵다.
어떤 학문에서 어떤 경지까지 가는건 그때까지 인생을 완전히 바쳤다는 이야기. (물리학을 취미로 하던 뉴턴같은 천재도 있기는 하지만.. 이런 극단적인 천재는 일단 예외로) 어느 정도 업적을 이루면 놓는 경우가 많다더라. 특히 노벨상 수상자들. 다른 학문이던 아예 다른 직업이든 전업하거나 노는 경우 많다더라. 충분히 이해도 가고.
뭐 하나 크게 빗고 있는거 아닐까?
이제 자기는 연구만 할 짬이 아니다 하고 교육 및 후학 양성에 더 힘을 쏟는 경우도 많은듯
좋은 연구하는게 쉽지 않음. 문제를 오래 붙잡고 고심하는 인내도 필요하고 정말 인생을 바쳐야하는건데, 이걸 수십년간 지속하는게 인간적으로 힘들고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