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집합 X가 주어지면
X의 부분집합 중 특수한 조건을 만족하는 부분집합들만
모아서 어떤 집합족을 만드는건데
위상은 open set를 누구로 보느냐가 중요한거같고
대수는 여집합 조건이 포함되니까 좀 더 현실에 모델링하기 좋게 (정보의 습득의 추상화) 만드는거 같은데
이렇게 이해하는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