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집합 X가 주어지면
X의 부분집합 중 특수한 조건을 만족하는 부분집합들만
모아서 어떤 집합족을 만드는건데
위상은 open set를 누구로 보느냐가 중요한거같고
대수는 여집합 조건이 포함되니까 좀 더 현실에 모델링하기 좋게 (정보의 습득의 추상화) 만드는거 같은데
이렇게 이해하는게 맞나?
X의 부분집합 중 특수한 조건을 만족하는 부분집합들만
모아서 어떤 집합족을 만드는건데
위상은 open set를 누구로 보느냐가 중요한거같고
대수는 여집합 조건이 포함되니까 좀 더 현실에 모델링하기 좋게 (정보의 습득의 추상화) 만드는거 같은데
이렇게 이해하는게 맞나?
대수라는게 시그마 대수 말하는거임?
너무 정의를 어설프게 알고 있는거 같은데 topology와 (sigma-)algebra는 쓰임새가 많이 다르고 정의가 좀 비슷한 것 외에는 딱히 겹치는 개념도 아님
시그마 대수는 걍 이름만 대수임. 현대대수 아직 맛도 안봣지?
자꾸 대수대수 하지마라 그대수가 그 대수가 아님
그리고 시그마 대수랑 위상이랑 아무 상관도 없고 전혀 다른개념이니까 헛소리하지말고 공부나 더해라 제발
수학을 아가리로 하는 타입
위상 공간 = 멀고 가까운 개념을 모델링, 측도공간 = 확률 공간을 모델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