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이패드가 이미 있는데 교수가 강의노트 제공할 때 강의노트 다운받아서 보는 용도로만 쓰고 전공책은 종이책만 봐왔음.
근데 슬슬 대면수업 분위기로 바뀌는데 전공서적 그거 다 들고다닐 바에야 pdf로 아이패드에 넣고 다니는 게 훨 나을 거 같아서 슬슬 전공책도 아이패드로 볼까 고민 중임.
근데 아이패드로 보면 뭐 눈이 아프다던가 그런 얘기 하는 애들 있어서 고민 중임.
실제로 전공책을 전부 아이패드에 pdf로 넣어서 보면서 공부해본 애들 경험 듣고 싶다.
눈 많이 아프냐? 똑같은 시간 공부했다고 생각할 때 책보다 눈 아픔?
근데 생각해보니까 책상에 앉아서 책만 한 10시간 보면 종이책으로 봐도 눈 아픈 게 당연한 거 아니냐?
난 아직까지 pdf파일을 휴대폰으로 확대해 보고 있음 아이패드도 보기 좋지만 개인적으론 불편함 ;
좀 당황스럽네. 핸드폰으로 보면 안 불편해??
처음에 불편한데 휴대폰이 오히려 휴대할때 편함. 아이폰 ? 이런 큰 화면의 휴대폰으로 Pdf 파일을 보면서 공부하면 할만해 그런데 수업시간의 휴대폰 보단 아무래도 아이패드 사용이 더 편할지도;
눈 아픈 건 잘 모르겠음 뒤적거리면서 찾을 땐 종이책이 압도적으로 편함 그 외엔 패드 사용 만족중
책으로 볼 때보다 아이패드로 볼 때 눈에 무리가 가는 건 사실임. 사람에 따라 눈의 피로도, 집중도의 차이는 있음. 익숙해지면 처음에 익숙하지 않을 때보다는 나아짐. 아이패드의 장점은 무거운 전공책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공간 활용을 할 수 있음. 그리고 펜슬 하나만 있으면 지우개, 기타 펜들 필요 없이 필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개인적으로는 종이책을 더 선호하지만, 적어도 필기할 때나 전공서에서 어떤 내용 캡쳐해서 활용할 때는 아이패드 활용성이 높아서 좋다 생각함.
12.9 사셈 최고임. 이거 산뒤로 책 안보고 다 pdf로 봄. 본인 눈이 다른 사람들보다 쉬이 피로해지지만 피로도는 종이책이나 아이패드나 비슷함.
1. 뒤적거리면서 볼 땐 종이책이 훨씬 편함 2. 나는 아이패드 12.9 쓰는데 첨엔 페이퍼리스로 살다가 눈 개박살나서 종이책으로 돌아옴(빛번짐 개심함 밤에 멀리 있는 거 알아보기 힘듦) 참고해주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