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나카는 2년 동안 서울에 더 머물렀으며, 그 기간 동안 그의 지도 하에 허준이는 수학과로 석사를 마쳤다. 그리고 박사과정에 지원했으나, 사실상 수학 전공자로 시작하지 않았으므로 성적은 그리 대단하지 않았고, 히로나카 헤이스케의 추천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는 듯 하며, 결국 12개 정도의 지원 대학 중 UIUC를 제외한 모든 지망 대학에서 거부당하면서(...) 일리노이에서 수학 경력을 이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1학년때 리드 추측(Reed's conjecture)을 증명했다. 정작 증명했을 때까지만 해도 학계에 그런 추측이 있는지도 몰랐다고. 입학 시점에 이미 해당 내용에 대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성적은 찌르는곳을 달달달달 숙달시켜야 하는거고 발상은 깊은 생각으로 하는거다.
그리고 1학년때 리드 추측(Reed's conjecture)을 증명했다. 정작 증명했을 때까지만 해도 학계에 그런 추측이 있는지도 몰랐다고. 입학 시점에 이미 해당 내용에 대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성적은 찌르는곳을 달달달달 숙달시켜야 하는거고 발상은 깊은 생각으로 하는거다.
어차피 지능이 매우 높으면 둘 다 잘함
지능이 매우 높아도 한곳에 집중하는게 이득이지
좋은 학부 성적은 연구를 하기 위한 최소한의 준비가 되어있다는 뜻이라고 생각하고 일정 수준만 넘으면 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