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있었다 그녀는 종종 나에게 수학문제를 물어보러 왔었다.....
발기를 참는것이 힘들었다.....
문제도 지수준에 안맞는 개같은거 가져와서 힘들었고.....
이제와 보니 날힘들게만 했구나 개같은련,,,,
그녀는 가끔 중2병에 걸려서 페북에다 철학냄새나는 개소리를 했다
미친련....그래도 귀여웠지
나중에 아들낳으면 가서 아들한테 용돈이나 줘야지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