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튜링 머신은 어떤 알고리즘만 안다면
이 알고리즘이 언제 멈추거나 아니면
무한히 반복하는지 알 수 있음
여기서 투입한 값을 반대로 행하는 N튜링 머신이랑
그냥 투입한 값을 복제하는 튜링 머신(이건 따로 이름 있나?)이 있음
그리고 H,N,복제 튜링머신 전부를 합쳐서 X 튜링머신이 존재한다고 치는거임
이제 X튜링머신의 알고리즘은 가지고 있다고 치고
그걸 X튜링머신에 투입하는거임
그럼 1~3 순서로 투입한 값이 산출됨
1.복제 튜링머신이 투입한 값을 복제함
2.복제한 걸 H튜링 머신이 결과를 내림
3.H튜링 머신이 판단한걸 N튜링 머신이 결론 내림
여기서 X머신이 무한히 반복한다고
H튜링 머신이 판단한다고 치는거임
그럼 N튜링은 반대로 답해서 정지한다고 답함
이건 h튜링 값이랑 다르니 모순됨
거꾸로 X 튜링머신이 멈춘다고 판단해도 모순된 결과가 나오고
따라서 X튜링머신은 존재할 수 없고
정지문제는 컴퓨터가 해결할 수 없다.
이런저런 중간 컨셉 비슷한걸 얘기하긴 하는거같은데 너의 문장을 이해하기가 어렵네.
https://www.facebook.com/jaewook.lee.10/posts/996345277148522
내가 본 한글 설명중에는 이게 꽤나 깔끔한듯 이거 한번 봐바
내가 말한게 프로그램 T 이야기네. T알고리즘 가지고 T알고리즘이 no라고 답할지 묻는게 H튜링 얘기인데
이게 저 밑에 그 생명 이야기랑 비슷한거임?
생명의 수학 책 보니까 기계 안에 부품과 절차가 다 적혀있는 경우엔 마트료시카마냥 a안에 복제할 수 있는 a'가 들어있고, a'안엔 a''가 들어있는 상태인데 직관적으로 물리적으로 따져도 안 되고, 이게 정지문제로 치면 dna도 일종의 암호니까 a로 a가 풀 수 있는지 알 수 있는가?로 엮인다고 들었음
a알고리즘으로 a알고리즘을 푸는건데 이게 정지문제랑 연관된거 같더라고요
왜 물리적으로 말이 안됨? 그럼 단세포생물들은 뭐임?
단세포생물 분열이든 사람 피부세포 분열이든 일단 분열하면 뭐라해야하지 텔로미어가 줄어들잖음. 그래서 사람이 더 이상 세포분열 하지 못 하고 그게 노화고
근데 마트료시카마냥 a안에 a' 이런 식으로 복제된다면 텔로미어로 치면 걔가 물리적으로 무한히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무한히 분열할 수 있는게 아니잖음
그리고 단세포 생물도 dna나 rna중에 하나는 가지고 있어서 반례는 아니라고 생각함. 그리고 분열할 때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는건 아니잖음? 분열할 때 필요한 에너지가 될 만한 연료 같은거. 미트료시카는 자기 자신을 복제할 에너지 자체가 이미 내장된 사례고
그리고 dna,rna를 포함해서 전개 과정이 dna가 반으로 쪼개져서 rna가 되고, 어떤 정해진 단백질이 rna를 분석해서 dna를 만들어서 복제하는 순서?로 이뤄지잖음. 예시를 들자면 dna는 dna가 부품이고, 단백질이 적차가 적힌 알고리즘 같은건데 만약 미트료시카였다면 단백질 도움 없이 dna가 그냥 스스로 복제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