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커슨상,삭스상 등등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교수님들이 있는 연대보다?ㅋㅋ뭐 맘대로 생각해라
익명(165.132)2019-03-16 12:31
답글
너가 생각하는것만큼 풀커슨상이 조합론 내에서 권위있는 상이 아님.. 일단 Cole prize같은 다른 분야 상과는 달리 논문상이고, MOS에서 주관하는거라 심사단도 최적화 쪽에 치우쳐져 있어서 수상 선정도 조합론 내에서 그 해의 최고의 연구결과를 뽑는다고 생각하기 어려움.
익명(183.107)2019-03-16 13:51
답글
오..그럼 그 상 마저 없는 지방대들의 수준은 정말..ㅠㅠ불쌍하군
익명(165.132)2019-03-16 13:55
답글
아니, 논문상 수상 선정기준이 모호하다는 뜻이야. 그리고 국내에 조합론 하는사람이 별로 없어서 너가 하는 말은 별로 해당되지도 않을것 같네. 내 생각에 몇몇 교수님의 결과는 풀커슨 상으로 선정된 몇몇 결과에 비견될 수 있다고 보는데
익명(183.107)2019-03-16 13:57
답글
우리 디씨 댓글러께서 논문평가도 할줄 아시고..정말 대단한 분이엿구나ㅎㅎ여튼 그런 모호한 상조차도 없는 지방대들은 정말 쓰레기라고 볼수잇는거엿군 정보감사
익명(165.132)2019-03-16 13:59
답글
근데 고만고만한 상받는 거랑 전세계에 이름이 알려지는거랑 무슨관계임?
리그 4군 팀들끼리 우승한다고 전세계에서 알아주는 팀되는거임?
익명(175.223)2019-03-16 14:00
답글
팩트는 그냥 국내대학 다 개병신인건데 그 중에서 좀 큰 도토리라고 자부심느끼는거로밖에 안보이네 훌리새끼야 ㅎㅎ
익명(175.223)2019-03-16 14:00
답글
어. 전공자니까 그냥 상만 나열하는 너보다는 할수있는 말들이 있다고 생각해. 내 생각에는 조합론이라는 분야가 워낙 최근에 급격하게 성장하기도 하였고 그러다보니 사람들마다 '어떤 주제를 조합론의 주제라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관점이 달라서 이렇다고 봄. 그리고 Cole prize나 Veblen prize를 그 분야 사람들이 바라보는 관점과는 달리, Fulkerson prize는 아직 역사적으로 얼마 되지도 않았고 논문상이고 그러다보니 그 상에 대해서 별 관심이나 생각 없는 조합론 연구자들 많음. Fulkerson prize 외에도 학회나 여러 단체에서 주는 조합론 다른 상들도 많고, Fulkerson prize는 그냥 그 중 하나라고 생각함.
익명(60.141)2019-03-16 14:18
이름있는 교수 자체가 한국에 있긴있음?
익명(110.35)2019-03-16 12:26
그리고 국내에 해외에서 인정받는 연구성과를 내는 교수님들은 생각보다 많아. 단지 그 분야에서 소위 대가라고 부를수 있는 교수님들이 아직 많이 없을 뿐이지. 그렇다고 위처럼 자기도 잘 모르는 상 들먹이면서 그걸로만 모든걸 평가하겠다고 나서는것도 웃긴거라고 본다. 물론 미국이나 유럽 선진국 국가들과 비교하기에는 아직 뒤쳐질지 몰라도 최근 젊은 수학자들이 꾸준히 내놓는 성과들을 보면 예전보다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함.
익명(60.141)2019-03-16 14:40
누가 보면 상을 받는 과정에 학부생새끼들이 기여한 것처럼 보이겠네 ㅋㅋㅋ 그 교수들이 대단한 거랑 일개 학부생새끼들이 무슨 상관?
카포는 왜 제외? 껴봤자 지방대고 이름있는 교수도 없음ㅇㅇ
그래도 연대보다는 낫잖아ㅜ
풀커슨상,삭스상 등등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교수님들이 있는 연대보다?ㅋㅋ뭐 맘대로 생각해라
너가 생각하는것만큼 풀커슨상이 조합론 내에서 권위있는 상이 아님.. 일단 Cole prize같은 다른 분야 상과는 달리 논문상이고, MOS에서 주관하는거라 심사단도 최적화 쪽에 치우쳐져 있어서 수상 선정도 조합론 내에서 그 해의 최고의 연구결과를 뽑는다고 생각하기 어려움.
오..그럼 그 상 마저 없는 지방대들의 수준은 정말..ㅠㅠ불쌍하군
아니, 논문상 수상 선정기준이 모호하다는 뜻이야. 그리고 국내에 조합론 하는사람이 별로 없어서 너가 하는 말은 별로 해당되지도 않을것 같네. 내 생각에 몇몇 교수님의 결과는 풀커슨 상으로 선정된 몇몇 결과에 비견될 수 있다고 보는데
우리 디씨 댓글러께서 논문평가도 할줄 아시고..정말 대단한 분이엿구나ㅎㅎ여튼 그런 모호한 상조차도 없는 지방대들은 정말 쓰레기라고 볼수잇는거엿군 정보감사
근데 고만고만한 상받는 거랑 전세계에 이름이 알려지는거랑 무슨관계임? 리그 4군 팀들끼리 우승한다고 전세계에서 알아주는 팀되는거임?
팩트는 그냥 국내대학 다 개병신인건데 그 중에서 좀 큰 도토리라고 자부심느끼는거로밖에 안보이네 훌리새끼야 ㅎㅎ
어. 전공자니까 그냥 상만 나열하는 너보다는 할수있는 말들이 있다고 생각해. 내 생각에는 조합론이라는 분야가 워낙 최근에 급격하게 성장하기도 하였고 그러다보니 사람들마다 '어떤 주제를 조합론의 주제라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관점이 달라서 이렇다고 봄. 그리고 Cole prize나 Veblen prize를 그 분야 사람들이 바라보는 관점과는 달리, Fulkerson prize는 아직 역사적으로 얼마 되지도 않았고 논문상이고 그러다보니 그 상에 대해서 별 관심이나 생각 없는 조합론 연구자들 많음. Fulkerson prize 외에도 학회나 여러 단체에서 주는 조합론 다른 상들도 많고, Fulkerson prize는 그냥 그 중 하나라고 생각함.
이름있는 교수 자체가 한국에 있긴있음?
그리고 국내에 해외에서 인정받는 연구성과를 내는 교수님들은 생각보다 많아. 단지 그 분야에서 소위 대가라고 부를수 있는 교수님들이 아직 많이 없을 뿐이지. 그렇다고 위처럼 자기도 잘 모르는 상 들먹이면서 그걸로만 모든걸 평가하겠다고 나서는것도 웃긴거라고 본다. 물론 미국이나 유럽 선진국 국가들과 비교하기에는 아직 뒤쳐질지 몰라도 최근 젊은 수학자들이 꾸준히 내놓는 성과들을 보면 예전보다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함.
누가 보면 상을 받는 과정에 학부생새끼들이 기여한 것처럼 보이겠네 ㅋㅋㅋ 그 교수들이 대단한 거랑 일개 학부생새끼들이 무슨 상관?
연세대애들은 설포카에 열등감느끼나 100년이 지나도 못이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