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허준이같은 소수의 사람만 조합론을 대승적으로 바라보고 한다고하던데 대다수 학자들은
다 문제해결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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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그냥 왕따시키는거임 조합론잘하는애들이 머리가 좋거든
질투인거지
익명(223.39)2022-02-22 19:35
조합론보다 수학 기초론이 더 메인사이드에서 벗어나 있는거 같은데
익명(115.69)2022-02-22 19:35
격리됬다기보단 다른 분야들과의 연결이 아직 덜되어있다고 봐야할듯
편미분도 문제풀이 많이한다고 학술상주는건 아니잖아
대신 편미분은 친구들이 많지 ㅇㅇ
익명(223.62)2022-02-22 19:50
답글
주는데?
익명(147.46)2022-02-22 20:02
답글
ㄹㅇ?
익명(223.62)2022-02-22 20:03
combinatorics 를 크게보면 대수학쪽에 관련된거 많음 딱 enumerative combinatorics, 그래프론 이러면 좀 괴리된거 같긴해
익명(121.88)2022-02-22 21:16
조합론은 세부분야별로 특성이 많이 달라서 전체를 요약해서 평가하기는 어려울듯. 위에서 말한 enumerative combinatorics만 하더라도 대수적인 쪽으로도 연결고리가 많고 해석학적인 쪽으로도 연결고리가 많음. 주 대상인 young tableau만 하더라도 permutation group의 표현론과 관련이 있고, 다변수 생성함수의 analyticity를 놓고보면 당장 다변수 복소해석학의 이론을 가져다 쓸수밖에 없을듯.
익명(77.103)2022-02-22 22:40
답글
반면 위에서 언급된 그래프론의 경우에는 주로 그래프 알고리즘과 같이 성장한 분야라고 생각이 되고, 당연히 주류 수학보다는 computer science와 더 접점이 많을수밖에 없으니 현대수학과 괴리가 있을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익명(77.103)2022-02-22 22:41
답글
그냥 내 생각에는 아직 신생분야에 속하다보니 위에서 언급된것처럼 다른 분야들과 연결도 덜 되어있고 이론들도 덜 갖춰져있어서, 분야내에서 중요한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다른 분야의 도구들을 이것저것 가져다 쓸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분야가 충분히 이론적으로 성숙해지면 이론 자체를 연구하는 학자들도 늘게 될것임. 허준이 박사같은 사례들을 보면 대수적 조합론은 그런 분위기로 가고 있는듯. 아니면 조합론의 각 세부분야가 쪼개져서 다른 분야로 흡수되거나. 위에서 언급했듯 조합론 세부분야별로 쓰는 도구도 많이 다르고 특성이 많이 달라서 이미 같은 분야에 속해있다고 보기도 어려운듯.
그냥 왕따시키는거임 조합론잘하는애들이 머리가 좋거든 질투인거지
조합론보다 수학 기초론이 더 메인사이드에서 벗어나 있는거 같은데
격리됬다기보단 다른 분야들과의 연결이 아직 덜되어있다고 봐야할듯 편미분도 문제풀이 많이한다고 학술상주는건 아니잖아 대신 편미분은 친구들이 많지 ㅇㅇ
주는데?
ㄹㅇ?
combinatorics 를 크게보면 대수학쪽에 관련된거 많음 딱 enumerative combinatorics, 그래프론 이러면 좀 괴리된거 같긴해
조합론은 세부분야별로 특성이 많이 달라서 전체를 요약해서 평가하기는 어려울듯. 위에서 말한 enumerative combinatorics만 하더라도 대수적인 쪽으로도 연결고리가 많고 해석학적인 쪽으로도 연결고리가 많음. 주 대상인 young tableau만 하더라도 permutation group의 표현론과 관련이 있고, 다변수 생성함수의 analyticity를 놓고보면 당장 다변수 복소해석학의 이론을 가져다 쓸수밖에 없을듯.
반면 위에서 언급된 그래프론의 경우에는 주로 그래프 알고리즘과 같이 성장한 분야라고 생각이 되고, 당연히 주류 수학보다는 computer science와 더 접점이 많을수밖에 없으니 현대수학과 괴리가 있을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그냥 내 생각에는 아직 신생분야에 속하다보니 위에서 언급된것처럼 다른 분야들과 연결도 덜 되어있고 이론들도 덜 갖춰져있어서, 분야내에서 중요한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다른 분야의 도구들을 이것저것 가져다 쓸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분야가 충분히 이론적으로 성숙해지면 이론 자체를 연구하는 학자들도 늘게 될것임. 허준이 박사같은 사례들을 보면 대수적 조합론은 그런 분위기로 가고 있는듯. 아니면 조합론의 각 세부분야가 쪼개져서 다른 분야로 흡수되거나. 위에서 언급했듯 조합론 세부분야별로 쓰는 도구도 많이 다르고 특성이 많이 달라서 이미 같은 분야에 속해있다고 보기도 어려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