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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이런거만봐도
시컨트 미분시 시컨트탄젠트
탄젠트 미분시 시컨트제곱

이렇게 결과를 바로바로 알고있는
완전히 암기해두지 않은
귀찮아그때그때몫미분으로하지뭐..
근본적인 원리는 그거니까!
하는사람이
저렇게적분발상하는걸 떠올릴수잇엇을까?

f'(x)=f(x)g(x)

g'(x)=f(x)² 인관계식에서

f(x)의 적분을 하는 거란걸 알아야 저발상을 할수있는거잖아

삼각함수 미분표를 탁 펼쳐놓고 찾으면서한다면야 모르겟지만 

사실 csc sec cot을 전부 sin cos으로만 나타내 표기한다면 저 관계식꼴을

만드는거자체도 자연스럽진않을거고

그거도 결국

미분된 결과를 이미알고잇어야 가능한거니

암기도 중요요소인듯한데 맞아? 아니면 그렇게암기하느게아니라
적분같은거는 적분표를 보면서 참고하면서 발상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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