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전자의 정의가 틀렸다고 말한게, 전자의 정의에 부정을 취했더니 이런 명제가 얻어졌거든요. 근데 임의의 N 에 대해 n<N 을 만족하는 n은 항상 존재하니 모든 수열이 발산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제가 부정을 취할때 실수가 있었던건가요
방금 든 생각인데 N이 1이면 n<N 이도록 하는 n이 없으니 괜찮은건가요? 뭔가 이상한데..
아니면 제가 부정을 취할때 실수가 있었던건가요
방금 든 생각인데 N이 1이면 n<N 이도록 하는 n이 없으니 괜찮은건가요? 뭔가 이상한데..
부정할때 한정사 순서를 바꾸면 안돼요
감사합니다
전칭과 존재는 양방향 교환이 성립안해요 동치가안됨
와 전칭 존재 교환안되는건줄 몰랐는데 알고나니까 기존의 개념들이 싹다 명확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존재 전칭 => 전칭 존재 는 성립하는데 역은성립안해요 균등연속이나 균등수렴 할때 만날수있을겅미
헐 실수 찾았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