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학2 증명없이 받아들이기 너무 어려움.
보니까 다른건 몰라도 그린정리나 그레디언트쓰는 복소해석정리 몇가지가 있다던데, 안쓰고도 증명가능하다고 들었음.
일변수해석1,2 들음.
다변수내용 안쓰는 복소해석 한글책 추천받음..
+
실버만책 빌려왔는데 그린정리를 특수한 경우에대해서만 증명함. 각하
처칠책: 다변수내용 씀
zill책:다변수내용씀
한국저자도 괜찮음. 다변수내용안쓰고 일변수에서 확장시켜서 철저하게 다 증명하고 모티베이션도 좋은책 찾음.
+어떤분이 책하나잡고 진득하게 하랬는데..
나도 그러고싶음. 근데 처음하는입장에서 책하나잡다가 이상한내용나오면 다른책잡아야 하는데, 다른책잡고 진도따라잡는데 걸리는시간도 낭비아닌가?
따라서 처음책을 확실한책으로 잡고싶은것.
2변수에서 실수 미적분과 복소수의 미적분이 어케 다른지 배우는것도 중요해서 안다루는책 없을듯
Stein
그거 1권 푸리에해석 봐야읽을수있지않나요?
아님 그냥 봐도 됨
다변수, 그린, 그레이디언트, 스톡스까지 내가 책쓰면 2.5 페이지로 고딩들도 이해가능하게 쓸수있음 ㅋㅋㅋ
써서 팔아보셈 인기 지릴듯 - dc App
Stein책 보면 될듯? 다변수함수 미분 나오긴 하는데 정의만 사용돼서 정의만 따로 위키에서 공부하면 됨
그거 1권 푸리에해석 내용 알아야하지않나요?
애초에 그거 증명하려고 다변수미적이 나온건데, 그걸 안 쓰면 어떡해 ㅋㅋㅋ
ㄹㅇㅋㅋ
그냥 보지마
제대로 증명을 자꾸 강조하면서 미적분학 교재는 엄밀하게 증명을 안 한다는 둥,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그놈의 증명에 집착하니까 그런 거지. 다변수 해석 제대로 배우려면 대학원 가야 하고, Wade, Munkres 교재가 그나마 학부 수준에서 다변수해석 내용 공부할 수 있게 써 놓은 책이니까 증명에 집착하면서 해야 할 거 미루지 말고
두 교재 중 하나라도 좀 진득하게 보라는 소리였지. 처음 공부할 때부터 어려운 책을 보는 것보다 좀 쉬운 책으로 보고 나중에 내공 쌓아서 어려운 책 보는 게 좋은 건 맞음. 그래서 학부 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게 쓰인 다변수 교재로 Wade, Munkres를 나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추천했는데, 계속 비슷한 질문 올리면서 책 추천해 달라고 했잖아?
너는 책 한 권으로 그 분야에서 다루는 모든 내용, 증명, 모티베이션을 다 얻길 바라는 것 같은데, 책을 그렇게 못 씀. 도대체 책 한 권 딱 보고 그 분야를 다 어떻게 앎? 처음에는 이해 안 되는 부분도 계속 공부하면서 내공을 쌓게 되면 어느 순간 이해되기도 함. 그래서 당장 눈 앞에 보이는 나무에 집착말고 여유를 갖고 숲을 보라는 거임.
제대로 증명 얘기 좀 그만하고. 한 책을 보다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으면 다른 책 참고도 하고 남한테 물어보기도 하면서 지식을 쌓아가는 거지, 책 하나로 너의 모든 궁금증이 해소되길 바라는 건 욕심임.
그리고 지금 당장 복소 공부하는데 미적2 내용 필요하잖아? 근데 미적 2는 증명 제대로 안 해 줘서 이해가 안 된다라고 하면서 계속 미루고 있잖아? 이제는 다변수 내용 안 쓰는 복소 교재까지 추천해 달라고 하고.
교재에 있는 문제 하나도 안 풀어보고 그냥 눈으로 읽기만 하면 모든 증명 내용까지 다 알 수 있는 그런 교재를 찾는 것 같아서 답답하다.
복소 자체가 다변수인데 병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