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정말감사합니다 쭉읽어보면서 다시이해를 하고있었는데
c 값을 y랑 x-cy가 수직일때로 정한건 이해가됐고 여기다
x-cy에 내적 양수조건 쓰면 된다는걸 알겠습니다
근데 도저히 x-cy는 잡는다손 치더라도
대체왜 c를 수직일때로 잡아야하는지 이해가안됌니다
(즉 증명의 전체적인 방향이 잘 이해가 안가는거같음)
또 이해가안갈때는 이제 좇밥인것부터
R^2에서 그려서 이해를 해보려고했는데
이게대체무슨상황인지 감이안옵니다
제발도와주세요
일단은 외우고 넘어갔긴 한데
부등식의어머니 코시슈바르츠부등식을 이렇게 넘긴다는게 너무답답합니다
y와 x-cy가 수직이 되도록 하는 c의 경우가, x에서 y 방향 성분을 "최대한 덜어낸 경우"이므로 그 x-cy의 norm이 0 이상이 되도록 하는 거임. a in F 에 따라서 x-ay가 달라지겠지만, 그 중에서 x가 갖고 있는 y 방향 성분을 "최대한 덜어낸 것"이 저 위의 경우라고.
네가 그린 그림에서 보자면 x-cy라고 표기된 녀석의 norm(즉, 길이)가 0 이상이라는 관찰에서 나옴.
x에서 y랑 수직인 성분을 xh 나머지를 xp라하면 |x|*|y|=|xh+xp|*|y|>=|xh|*|y|+|xp|*|y|=+|xp|*|y| 그래서 |xp|*|y|>=0 에서 출발한둣
식 뒤에 짤렸네 |xh|*|y|+|xp|*|y|=x•y+|x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