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필즈상뿐만이 아니라 각 분야 주요 학술상은 한국은 거의 없는 수준이잖음?
세계적인 학자도 몇명없고 교과서에 나올만한 역사적인 학자도 거의 없는 수준인데 이유가 뭐라고 생각함?
영화 드라마 음악 같은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컨텐츠도 잘만 만들고 공학분야도 삼성같이 전세계에 반도체와 전자제품을 공급하는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어낸걸 보면 세계적인 수준에 뒤지지않는 수준인데 왜 유독 순수학문 분야만 이렇게 못하는걸까?
한국인들이 평소에 책을 안읽고 지적교양에 관심없고 돈되는 전공분야로만 몰려서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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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메달리스트 인간의 국적이 아니라 그사람 대학이나 연구소가 어디냐가 중요하지
약간 오해할거같아서 덧붙이자면 그사람의 출신지와 배운 곳이 물론 큰 연관은 있겠지만. 결국 풍토문제같음
약세 아님
유전자 지는 문제임 노력해서 시험 점수 잘나오는거랑 학문용 대가리가 못따라가거나 , 선동 감성팔이 대가리가 이쪽으로 발달함 이성 논리 합리 비판적 사고 이쪽이 종나 딸림
일본도 그럼 30년간 필즈상없는데 이놈들도 선동 감성팔이 대가리가 발달한거?
돈을 좀 넣어보던가…
언제부터 개인의 학술상 수상이 학술분야의 약세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었는지.. 예를 들어서 김연아라는 불세출 천재가 나왔다해서 한국이 피겨 선진국이 된게 아니잖음. 그리고 교과서에 나올만한 역사적인 학자들은 한참 전 세대일텐데, 그때당시 한국이 얼마나 살기 어려운 나라였는지 고려하면 당연한거 아니냐.
문화와 토양이 문제인거지 급속성장 하느라 단기 성과를 중요시하는 탓도 크고
시간이 부족했지 경제성장하느라 이번세기에는 가능할수도 있지 않을까
대가리가 딸리니까 그렇지 뭘어렵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