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tle 의 intro to real analysis로 독학중입니다.
연습문제는 거의 다 풀면서 넘어가고 있습니다. 느리지만 매일 2시간씩 합니다.

한 15년 전에 해석학을 한학기 들었는데 적분까지는 안 나갔던걸로 기억해요.

암튼, 다시 하는데 미분까지는 그래도 볼만하던데..
리만 적분 들어갔는데, 좀 뭐랄까.. 개념이야 미적분에 있는거니 충분히 받아들여지는데요, 이걸 부등식을 가지고 풀려고 하니까
극한, 연속함수, 미분쪽 할 때보다 난이도가 좀 많이 올라가는 것 같더라구요.

이거 원래 이런가요? 다들 비슷하게 느끼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