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학기들은 계속 줌으로 수업하고 나중에 교수가 필기한 자료도 다 올려주면서 쉽게쉽게 했는데
지금은 아침마다 쳐 일어나서 씻고 나갈준비 다 하고
수업시간에 조는거 참아가면서 악착같이 필기해야한다고 생각하니깐 막막하다
안그래도 몇몇 교수들은 책 순서같은거 다 좆까고 꼴리는데로 나가는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놓치면 어떻게 복구 할 수가 없네
수학이 너무 어렵다
지금은 아침마다 쳐 일어나서 씻고 나갈준비 다 하고
수업시간에 조는거 참아가면서 악착같이 필기해야한다고 생각하니깐 막막하다
안그래도 몇몇 교수들은 책 순서같은거 다 좆까고 꼴리는데로 나가는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놓치면 어떻게 복구 할 수가 없네
수학이 너무 어렵다
난 한번도 비대면을 한적이 없어.. 비대면으로 수학강의를 들으면 어떤 느낌일까..? 비대면이란 무엇일까..
교수가 잘하면 비대면이 ㄹㅇ개꿀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