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학을 공부하는 도중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각을 두 벡터의 내적과 그 곱으로 나눈 것을 cos^-1에 넣은 것으로 생각하면 [0,pi] 범위인데,
극좌표를 정의하기 위해서는 각도가 2pi범위에서 정의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제가 위에서 생각한 각의 정의를 어떻게 바꿔야 하나요?
미적분학을 공부하는 도중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각을 두 벡터의 내적과 그 곱으로 나눈 것을 cos^-1에 넣은 것으로 생각하면 [0,pi] 범위인데,
극좌표를 정의하기 위해서는 각도가 2pi범위에서 정의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제가 위에서 생각한 각의 정의를 어떻게 바꿔야 하나요?
@ㅌ[0,2pi), cos@=x/(x²+y²)^½ , sin@=y/(x²+y²)^½ 을 만족하는 @ 라고하면 되지않으려나
일단 코사인인버스에 넣으면 결과가 0에서 2파이 사이로 나오는데? 미적분책 펴서 코사인 인버스 범위보렴
좀 더 설명해 주실래요??
Arccos 일대일 대응이 되도록 하는 가장 큰 치역의 길이는 1pi 아님?
아 그러네 ㅋㅋㅋ ㅈㅅㅈㅅ
애초에 내적은 cos(두 벡터의 “사잇각”) 을 쓰기 때문에, 본문에 나온 것처럼 “ 각을 두 벡터의 내적과 그 곱으로 나눈 것을 cos^-1에 넣은 것”이라는 과정을 거치면 두 벡터의 사잇각이 나와. 물론 사잇각이 취하는 범위는 arccos의 치역을 어떻게 설정하냐에 따라 달라져. 그러나 달라지지 않는 것은 사잇각을 theta라 하고, 정수를 n이라 하고
벡터1과 벡터2의 값을 임의의 기준선(원점을 시작으로 하는 반직선 아무거나 잡아도 됨)에서 반시계방향(둘다 같은 방향으로 재는거 매우 중요함)으로 잰 각을 각각 x와 y라고 했을때, (x-y)+n(2pi)이라는 점임.
내말은 너가 말한 과정을 통해 구한 사잇각이 바로 (x-y)+n(2pi) 라는 점이고, 두 벡터를 빼는 순서는 바뀌어도 상관 없어. 이 점은 코사인의 대칭성을 고려하거나 내적이 교환법칙이 성립한다는 점을 고려해서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