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ㅅㅌㅊ 공대왔는데
다른 애들은 수학 1등급~만점 수준으로 들어왔을걸.
난 수학 3등급이야 조또 못하지.
미적분 책 펼때마다 자꾸 거슬린다.
내가 고딩때 조또 못한게 자꾸 떠오르면서 불안해짐.
내가 모르는게 있을텐데 , 내가 아는게 맞는걸까?
씨발 ㅈ같다. 이래서 첨부터 잘해야됨.
미적1끝내서 과거의 굴레에서 벗어날수있길 기대해본다.
미적2나 선대만 들어가도 탈고교니 괴롭지가않겠다
나름 ㅅㅌㅊ 공대왔는데
다른 애들은 수학 1등급~만점 수준으로 들어왔을걸.
난 수학 3등급이야 조또 못하지.
미적분 책 펼때마다 자꾸 거슬린다.
내가 고딩때 조또 못한게 자꾸 떠오르면서 불안해짐.
내가 모르는게 있을텐데 , 내가 아는게 맞는걸까?
씨발 ㅈ같다. 이래서 첨부터 잘해야됨.
미적1끝내서 과거의 굴레에서 벗어날수있길 기대해본다.
미적2나 선대만 들어가도 탈고교니 괴롭지가않겠다
아무상관없음
난 수능 3~4등급으로 꼬라박고 수시로 괜찮은 공대 가서 전공 올 A~A+ 맞고 내년에 카이스트 입시 준비함. 오히려 좆도 모르니까 처음부터 하는거다 라는 마인드로 차근하근 하니까 정시로 입학한 친구들보다 잘 나왔음. 어차피 공대 수학은 a 부터 다시 시작하니까 걱정말고 수학 공부를 즐기면서 하셈
멋진데
나같은 멍청이도 수학한다. 걱정마라.
고딩수학은 결국 딱 수험을 위한 수학이라 별 상관x 대학수학은 이제 바닥부터 다시 쌓는거라 문제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