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수 있는 무한보다 더 큰 무한을 가지는게
그냥 이름 자체가 연속체라서 그런거였구나

그리고 알레프 제로 이후로 알레프 원 어떻게 생겨먹었지 싶었는데 책 읽으니까 좀 이해 가는것 같음

그래서 연속체가 알레프 몇 쯤에 있을까 해서
연속체 가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