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수 있는 무한보다 더 큰 무한을 가지는게 그냥 이름 자체가 연속체라서 그런거였구나 그리고 알레프 제로 이후로 알레프 원 어떻게 생겨먹었지 싶었는데 책 읽으니까 좀 이해 가는것 같음 그래서 연속체가 알레프 몇 쯤에 있을까 해서 연속체 가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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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보니까 불연속인 모임인 유한하거나 셀 수 있는 것 둘 중 하나고 연속한 연속체는 셀 수 없는 무한이다 뭐 이렇게 이야기 하던데 이게 숫자 없이 그림으로 직선 그어서 증명한거라 실수=실선이라 생각하면 실수의 기수?가 연속체이기도 한 거 아님?
그냥 실수의 기수를 continuum이라고 하는 거지, 별다른 의미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