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립일차 방정식까진 이해가 가는데
이차방정식,삼차방정식은 어떻게 탄생한거임?

솔직히 말해서 피타고라스랑 정사각형 넓이 잴 때 말고는
딱히 쓸 때도 없어보여서 탄생할 이유가 있나?싶음
제곱까진 그렇다쳐도, 삼제곱이 쓰일 데가 있나?

지금이야 포물선 그리고 할 때야 쓰지만,
그 전엔 그 정도 계산 못 했을거 없었을거 아님?
딱히 미적분 개념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