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이해하기로는
두 topological space X,Y가 topological space Z에서 isotopic 하다는 게
우선 둘은 homeomorphic이어야하고
둘과 homeomorphic인 X_t (0<=t<=1, X_0 = X, X_1 = Y) 들을 우선 생각할 수 있는데 여기서 homeomorphic만으로는 그냥 같다는 것 외엔 할게 없으니까

적절한 원하는 위상공간 Z에 embedding 시켜서 X,Y 그리고 X_t가 Z에서 자리잡은 구조?를 정해줄 수 있고(실은 Z에 자리잡은 이 X,Y가 isotopic을 확인하려는 정확한 대상) 자리잡은 X_t가 적절한 조건이 성립하는 지 정의해줄 수 있는데 이 조건이 바로
두 embedding : X,Y -> Z 가 homotopic하다는 조건과 동치인,

"X_t와 homeomorphic한 아무 set을 W라고 할 때,
H : W × [0,1] -> Z,
H(x,t) = 'W에서 Z에 자리잡은 X_t로의 homeomorphism'
가 연속함수이다."

사실 isotopic 정의할 때 map들에 대해서는 정의가 잘 되는데 그냥 topological spsce X, Y간의 isotopic은 embedding의 정의역인 W부분이 필요없어 보여서 좀 이상하긴한데 걍 이렇게 정의해봤습니다. 근데 적다보니 isotopic이 사실 기본적으로 topological space간에 적용되는 것 같기도 하고

쨋든 이러한 X_t가 존재할 때 X,Y가 isotopic 하다고 이해해도 될까요? 그리고 사실 이 정의를 엄밀히 해주는 게?(자리잡았다는 단어의 엄밀함?) embedding일까요?